나 조카 건강한 여자인줄 알았는데 요즘 성 정체성 혼란느낀다
우리 학교에 172 54 숏컷인데 조카 잘생긴애 있거든? 여자.. 그냥 10 잘생기고 웃으면 귀엽고
근데 어쩌다 걔랑 친해졌는데 걔가 나 내려다보는거도 설레고 뒤에서 안는거도 설레고 내 손잡는거도 개떨리고
오늘 축제했는데 걔랑 숏컷한애들 전교에 5명 더해서 총 6명이서 춤췄거든 리듬타
근데 아.. 와이셔츠 하나걸치고 슬랙스 입고 웨이브하는데 애들도 다 섹시하다고 난리치고
시발 나 조카..코피날뻔
나 호몬가..ㅅㅂ... 엑소도 좋아 근데...나진짜 레즌가
자꾸 설렌다 여자한테 나 어떡함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