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이랑 안드로메다 둘 중 선택하라면 난 안드로메다ㅠㅠ... 브이앱은 멤버 전체 다 나와서 좋기도 했지만 그만큼 한 명 한 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또 이 번에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진행이 휙휙 지나갔다... 처음이라 그런거겠지? ㅠㅠ 할 수 있는 뭔가가 너무 제한된 거 같아 브이앱은. 종료됐을 때 진짜 당황스러웠어 나... 앞으로 계속 진행 이렇게 하면 어떡하지ㅣ? ㅠㅠㅠ 그래도 이제 신인이고 계속 뜨고 하니까 전처럼 안드로메다를 진행할 시간은 없을 수도 있겠다. 채팅창이 너무 빨라서 소통하기도 힘들거 같고. 그치만 여러모로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듯. 방학식인 줄 알았더니 졸업식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