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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강아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ㅠ

S |2015.11.21 01:25
조회 11,670 |추천 75
네달전부터인가 저희아파트 차밑에 강아지
한마리가 보이기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불쌍해서 밥을 한두차례 챙겨주기시작해서
지금은 매일 한두번 챙겨주고있는데요.

1. 강아지소세지. 사료를 사서주고있는데
언제까지챙겨줄순없으니.. 어떻게하면좋을까요..

2. 얼마전 강아지밥을주러 가보니 동그랗게
몸을말고 뱅그르르 돌고있더라고요 며칠째그러고있어
자세히보니 자기 항문을 혀로 핥고있더라구요ㅠㅠ
왜그러는걸까요..

3. 촌이라 유기견보호소도 마땅치않고 안락사시킨다니
너무불쌍해서 여전히 이러고 지켜보고있네요..ㅠㅠ




추천수75
반대수1
베플|2015.11.21 02:16
아마 항문을 핥는건 항문낭이 차서 간지러워 아님 영양이 부족해 변이 잘 나오지않아 그런걸로 보여져요... 저도 데려갈 형편이 안되서 ㅠㅠ 진짜 주인이 근처에 없는지 찾아보신뒤에 여기 글 올리셔서 좋은 주인 만났음하네여... 이쁜 애긴데 안쓰럽네요 ㅠㅠ 날씨가 추우니 담요라도 하나 깔아주시거나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베플오너무예뻐...|2015.11.21 14:36
데려다키우면안돼나요너무나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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