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듣고 쓴거라서 틀린곳 엄청 많을거야..!
저번에 쓴거 그냥 한번 올려봤어..!
앞만 보고 달렸지
주위를 둘러 볼 틈 없이
어느새 나는 가족의 자랑이 됐고
어느정도 성공을 했어
사춘기라 말하는 그 쯤 생각이 나네 문득
그당시 나는 어렸고 무서울게 없었지
몇번의 좌절 그건 아무것도 아녀
달라진 거라곤 그 때에 비해 조금 커진 키와
동 나이대에 비해 조금 성숙해진 시야
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부터
압구정까지 깔아놓은 내 비트 청춘의 출처
주위 모두 말했지 오버하지마
음악한답 시고 깝치면 집안 거덜내니까
그때부터 신경 안썼지 누가 뭐라던지
그저 내 꼴리는대로 내 소신대로 살아갈 뿐이니까 포기해
지금 난 어떨거 같냐 니가 보기엔 어떨거 같아
내가 망하길 기도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
집안 거덜낸거 같냐 새끼야
I don't give a shit
I don't give a fun
하루수백번 입버릇처럼 말했던 내게서 신경 꺼
실패나 좌절 맛보고 고개 숙여도 돼
우리는 아직 젊고 어려 걱정 붙들어 매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뒤돌아 갈 수 없다며 직진실수따윈 모두 다 잊길
Never mind 쉽진 않지만 가슴에 새겨 놔
부딪칠거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come on
홉) Never mind Never mind
그 어떤 가시밭길이라도 뛰어가
몬) Never mind Never mind
세상에 니가 어쩔수 없는 일도 많아 You better
Never mind Never mind
부딪칠거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Never mind Never mind
포기하기엔 우리 아직 젊고 어려 임마 Never mind
부딪칠거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부딪칠거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Never mind
중간에 영어 fun이 아니라 욕인데 필터링 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