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 두 마디로 할 일 다 끝낸 정화니
"일찍 다녀..."
우리 집 앞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난 진짜 설렘사했을 듯...........ㅇ<-<
회사 끝나고 딱 나갔는데 막
"어 이제 끝났어? ^^"
이러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지...
"왜 이렇게 피곤해보여?"
뭐지...? 나 지금 음성지원 되는 것 같아...
첨에 류준열이 요즘 대세라고 했을 때
읭.. 요즘은 이런 상이 인기인가... 했는데
그는 한국판 베네딕트 컴버배치였습니다 ^^
잘생김을 연기하자나...
근데 팬의 시선과 사뭇 다른 기자의 시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김 필터가 팬에게만 씌워져 있었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마저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난...
예고편 보니깐 벌써부터 내가 염전밭을 굴러다니는 듯
짠내가 예상되는데ㅠㅠㅠㅠㅠㅠ 제발요... 이 오빠 땜에 요즘 제 불금을 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