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펑펑 울었어...

 

 

블로그에서 슬픈 일화 본건데 올릴게ㅜㅠ

 

1. 주연보단 조연 (윤기)




2. 어떤 팬 최애가 남준이였는데 그 팬이
첫팬싸라서 너무 긴장하고 떨고있으니까
남준이가 팬한테
"저랑 연습했으니까 좋아하는 멤버앞에서는 떨지마세요"





3. 아이돌 어린팬들도 날 싫어해
힙합 팬들도 날 싫어해
이제 속시원해? (남준)







4. "저 오빠 포카 나왔어요!"
"미안해요" (남준)





5. "2013년 몇월 며칠, 오늘은 뭐했다.
이거 공개 안되겠지? 슬프다" 이랬다
단체로 로그를 찍었을때도 화면에 내가 안보일뿐이지
사실은 쓰레기통 옆에 있었다 (태형)




.

6. 팀을 위해 조용히 살아야지 (지민)






7. 힘들면 안와도 돼요. 우리한테 시간 투자하지 마요
아깝잖아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우리 아무것도 아닌데
(호석)





.

8. "최근에 가장 상처받은 악플이 뭐에요?"
"방탄 탈퇴해라" (남준)



.

9. 인이어가 4개밖에 없었는데
라이브가 불안한 애한테 주는게 맞지않냐고 해서
지민이 줬는데 지민이가 울었다는거..



.

10. Q. 2014년 가장 힘들었던 일은?
A. "사실 딱히 슬픈기억은 없어요. 다만, 올해는
앨범활동을 1년 내내 했어요. 그게 좀 힘들었어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었던것같아요
다시 하라 그러면 못하겠단 생각이 들정도?" (윤기)


.

11. 한가지 확실한건 뷔의 얼굴이나 정국이의 얼굴.
그쪽을 통해서 우리의 음악을 들어보는 사람이 많으니 좋은거다
하하 좋은게 좋은거니까 괜찮다 (윤기)




.

12. 모순되는 말이긴 한데 저는 우리 사이가 그냥
팬이나 가수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어려운거 아는데 진짜 (남준)

    진짜ㅠㅠㅠㅠㅜㅠ애들 얼마나 힘들었는지 느껴져서 펑펑울었어...ㅠㅠ 앞으로 꽃길만 걷게해주자 우리ㅠㅠㅠ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