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공수 안정해도 되지만..
공이 피아노를 치는 사람인데 수가 항상 옆에서 잘친다.. 칭찬해주고 그거듣고 힘내서 공이 열심히 피아노 치고 대회도 나가고 하는데
언제 공이 수를 뒤에서 부르는데 계속무시해서 알고봤더니
청각장애인 이였으면 좋겠당ㅇ!!
너무 흔한가..?
굳이 공수 안정해도 되지만..
공이 피아노를 치는 사람인데 수가 항상 옆에서 잘친다.. 칭찬해주고 그거듣고 힘내서 공이 열심히 피아노 치고 대회도 나가고 하는데
언제 공이 수를 뒤에서 부르는데 계속무시해서 알고봤더니
청각장애인 이였으면 좋겠당ㅇ!!
너무 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