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내년 초 다국적 아이돌 그룹 한 팀을 새로 선보인다.
1년 반 동안 기획한 대형 프로젝트다. 동방신기, 엑소에서 ‘콘셉트 그룹’을 실험한 SM이 아예 소설 한 권 분량으로 스토리 북을 만든 뒤 이를 기반으로 음악 제작과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 그룹은 H.O.T.,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5년에 한 번씩은 이어져온 남성 그룹의 빅히트 계보를 이으리라 봅니다. 또 중국 시장이 열리고 있어요. 옛 실수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3년 내에 SM의 매출은 10배로 늘 겁니다.”
요약
1. 신인보이그룹 기획하는데 1년반 걸림
2. 엑소보다 더한 컨셉그룹 기획중
3. 아예 컨셉 스토리북을 만들어서 그걸 기반으로 노래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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