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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 있지?

봐도 못 본척 지나가는 것도

처음에만 힘들었지 이제는 익숙해졌어

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나혼자만 알게

잘 지워졌으면 좋겠다.

어리고 서툴렀지만 정말로 진심이었어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한 모든 말과 행동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많이 좋아했고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좋아해 그런게 빨리 잊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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