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매번 남돌 스트리밍 횟수 순위 같은 거 올라올 때마다 애들보고 퇴물 소리 들을 만하네, 후배그룹한테 밀리네 이딴 소리 듣는데 무시를 떠나서 일단 적당히 좀 해야지 지들이 스밍을 돌려주기라도 했나 도움된 거 1도 없고 그저 까기 바빴지; 우린 뭐 음원 약한 거 모르는 줄 아나ㅋㅋㅋ그런 애들이 내 주변에 있을 까봐 더 무섭다 남들 까면서 희열 느낄 생각하니깐 소름돋음 인생 그렇게 살고 싶을까 진짜ㅋㅋㅋㅋㅋ지들이 그렇게 퇴물퇴물 거려봤자 이미 월드투어 돌면서 성장하고 있는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