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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엠’ 명품까지 제쳤다

‘엠씨엠’ 명품까지 제쳤다롯데 면세점 4월 매출 100억2015년 05월 18일 [01시 55분]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기사보내기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엠씨엠’이 지난 4월 한 달 간 중구 소공동 롯데 면세점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 패션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성주그룹(대표 김성주)은 중국 관광객들의 구매에 힘입어 런칭 이래 단일 점포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명품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실제 면세점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켜온 ‘루이비통’을 국내 브랜드가 앞지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 고무적인 것은 소공동 롯데 면세점이 국내 전체 면세점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지난해 23%, 올 1분기 24%에 이를 만큼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롯데 면세점만 놓고 보면 그 비중이 5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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