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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차바퀴에 다리찧었는데

아빠가 그래놓고서 전화한번하고 암말안함
엄마가 문에 매달려있는거 아는데 아빠가 엑셀밟았거든
엄마가 성격이 무슨일당해도 가만히참는성격이라 암말도 못하고있는데
이거 너무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신고못넣을까??
뼈가 아프시다는거같은데 엑스레이 촬영비만 이만원에 깁스하는건 또 몇십만원하니까 내가 낼수도 없는돈이고 아빠는 아내가 그런데도 "정형외과를 가봐야하는데" 이지랄하고 자빠져있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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