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편의점알바를 좋아하는데 순전히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 거거든 조카 토할꺼같고 울렁거린다길래
진짜 좋아하나보다 나도 입덕 초기때 그랬다고 얘기해줬거든
근데 얘가 머글부심이 개오져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건아니지 연예인이랑은 다르지 이러길래
그냥 열받아서 너나나나 이뤄질가능성없는건 마찬가지라고 했는데 좀 심한거 같아서
그래도 내가 많이ㅜ도와줄게 이랬거든
근데 얘가 진짜 개정색하면서 야 연예인이랑은 진짜 걍 다른문제라고 이러면서 걔네는 현실에 없는 존재자나 와 설레 사라져버리고싶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내가 성규 만나고 편지도 줬는데 뭔 개소리냐고 그냥 사라져라 이러고 집옴.... 아 머글부심 개극혐이라고 수니들 개무시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