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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발 나 고백벋움 ㅅㅂ

아니조카 짝남이 집앞이라고 내려오라길랴 내려갔더니 집 주변 놀이터로 데려가는거임 ㅅㅂ퓨ㅜㅜㅜ구래서 따라갔는데 땅에 크게 투표해라고적운거임 ㅅㅂ개설래 그래서 멍하게있우니까 갑자기 폰쥬면서 투표하래 아직도 심장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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