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소리인데 설득력있음 들어왈왈왈

후후 티저에 미친 나아미는 문학작품을 공부하다가 티저가 자꾸 보이기 시작했다 쨌든 개소리같은데 올 함 아니면말구ㅎ

일단 하기전에 pt1=벚꽃, pt2=나비 가 그 앨범의 핵심주제야! 이거 염두해두고

먼저 파트원 백일몽 : 사진은 흑백이고, 춥고 차가운 이미지를 심어주는 배경과 우울한 표정을 짓고있는 애들



어제 나온 파트투 : 따뜻한 느낌을 주고 전체적으로 밝음, 애들의 표정도 밝고 주변환경도 일상에서 흔히볼 수 있는 풍경



다음은 개인컷, 내가 설명하고 싶은게 있는데 뭐라 써야할지몰라서 직접 보면서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어쨌든 중요한건 두 앨범의 이미지가 굉장히 상반된다는거!









두 앨범 티저사진을 잘 보면 두 앨범의 분위기가 완전 정반대라는걸 알수있어 파트원은 청춘의 불안, 우울한모습을 보여줬다면 파트투는 청춘의 행복, 생기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파트원의 주제가뭐라구? 맞아 벚꽃이야 벚꽃은 꽃이니까 우리가 흔하게 생각할수있는건 꽃이진다-떨어진다라는건데 그래서 벚꽃은 하강의이미지를 지니고있어
근데 파트투는 나비가 주제라고했지? 나비는 날아오른다-올라간다 라는 의미라고 해석할수도있어 그래서 나비는 상승의 이미지를 지닌다고 볼수도있지


결론은 파트원에서 불안하던, 떨어지던 청춘을 파트투에서는 행복한, 따뜻한 청춘을 표현한거야 파트원에서 벚꽃이되어 떨어지던 청춘이 파트투에서는 나비가되어 날아오른다! 네개 앨범 합치면 한그림되는것도 수상하단말이지

그래서! 불안해하고, 우울해하고 했던 청춘을 이제 파트투에서 이면을 보여주어 제대로 청춘을 즐기는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난...그냥 그렇게 해석해봤어 두개 연결고리 찾다보니까 멀리까지 온느낌 어쨌든 빅히트의 기획력은 체고다!ㅠ 내가 글을 못써서 뭐라표현하고싶은지 이해를 못할수있을거야ㅠㅠ 미안휴
추천수131
반대수0
베플ㅇㅇ|2015.11.23 23:10
엇 개소리가 아닌거같은데
베플ㅇㅇ|2015.11.23 23:22
아미는 꼭 국어교육과국어국문과가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ㅇ|2015.11.24 00:25
누가 쓰니보고 개소리라 그랫어ㅡㅡ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