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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진보면서 느낀게

딱 보고 색감도 쨍하고 그런게 뭔가 동화책같았응..

남준이는 정글탐험대 생각났고ㅡㅜㅜㅜㅠ 오늘부터 내 배경사진~~~~~~

윤기는 딱 보고 몽환적이면서 그냥 모든게 피터팬느낌났고

석진이는 이니슾으리 광고 생각났음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의향기를 가득채운 촉촉 수분크림

정호석은 그런거 생각안나고 3초동안 멍때렸다.. 미모봐..ㅜㅜㅡ

지민이는 피노키오!!!!!!!! 자유분방하고 약간의 순수함?이 묻어져나오는것 같아서

태형이도 아무생각안나고 사진분위기보고 진짜 헉했다..ㅜㅠ

마지막 정국이는 파랑새? 그냥 파란새 주인공 필요없고 푸른 자유로운새가 생각났어!

개이뻐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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