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컨셉포토때문에 흥분한 아미들 사이에 글 하나 던지고 갈게 우리가 사회시간에 투표에대해서배우거든 왜 초등학교때 배워도 계속 뺑뺑이돌리고 그러잖아 근데 사회가 재밌진 않거든 그래서 어찌피 다 초딩때 배운내용이니까 내가 꿈이 건축가라서 건축관련된 책 완전 집중해서 읽고있었는데 선생님이 투표송을 들려준데 그래서 내가 읭? 뭐하러틀어주지 하고 그냥 봤는데 갑자기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오는거 아닌가.. 그거 듣자마자 책 내려지치고 으이이잉ㅇ으잉 ㅣ잉ㅇ???????? 하고 봤는데 우리 남준쓰 목소리가 들리는거!!!!!! 내 앞앞이랑 내옆이 진짜 완전 절친인데 둘다 아미란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네가 헐 ㅇㅇ아 이거 닥투아냐?????????이래가지고 헐헐 어 맞음 맞아 막이러고 걔도 집중인하다가 책상 완전 앞으로끌고 집중해서 끝까지 들었는데 진짜 듣는와중에도 가사 안써져있는데도 가사가 귀에 쏙쏙 박히고 라임 진짜 오지게 잘 이해되고 그거에 또 감탄함ㅇㅇ... 그래서 ㅇ ㅏ..남준어빠... 이러면서 더 듣고싶은 마음을 누르고있었는데 애들이 막 잘 안들린다고 뭔소린지 하나도모르겠다고 하는거 그래서 나랑 내 친구가 아닌데 완전 쏙쏙박히던데 막 이랬는데 개네는 이해를 아예못하겠다고 하고 마취 슈능가톼~ 다쉬 됴롸과~ 이렇게 약간 비꼬듯이? 말하더라고 그거때문에 좀 속상했지만 다중에 방탄 더 성공하면 애들도 다 랩몬 랩 잘한다 이렇게 인정할 날이 올거라고 난 믿어! 아미들도 그렇지?? 이번에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방탄 한번 진짜 행복하게 해주자 정말 아미랑 방탄에게 화양연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이삐들!! 이게뭐라고 이렇게 긴지 모르겠네 여기까지 읽어준 아미들 정말 고마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