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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애들이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장담은 못함.

좀 억지긴 한데 7명 모두 깊은 잠에 빠져있음
7명 모두 납치라던가, 교통사고라던가 하는 상처들이 곳곳에 있고
그 꿈안에서 환상의 나라? 뭐 그런 네버랜드 같은 곳에서 그런 상처들을 다 잊고 활기차고 신나게 지냄

그런데 석진이 혼자서 기억한 거지
이곳은 현실이 아닌 그저 상처를 이겨내기 위한 망상의 세계일 뿐이라는거

근데 멤버들이 다 하나같이 즐겁게 뛰어놀고 행복하게 있으니까 뭐라고 말은 못하고 그냥 어울려 놀고 하는데 자꾸 석진이의 기억에서 현실세계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거

그래서 석진이는 멤버들과 있을땐 실컷 웃고 뛰어놀지만
혼자있을땐 나비를 보면서 같이 옛날 기억을 서서히 깨우치고 그러는 거.

그래서 결론은 네버랜드같은 망상의 세계에서는 청춘의 아름다움이 느껴지지만 그와 동시에 불안함이 느껴진다는 거...
이상 궁예따위 개못하는 아미의 궁예였음다..

+ 이어서 붙혀보자면, 프롤로그에 나온 정국이가 작곡한 love is not over 이 곡이 나오면서 석진이의 기억이 서서히 과거 돌아가고 뭐 그러는...(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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