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이게 뭐야!어제밤에 올려놓고 지금 확인했네!!ㅇ어어ㅓ응ㅁ음...으멍...엄....아 뭐라하지..톡선까진 아니지만 조회수 이렇게 까지 올라간거 첨이야!!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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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남녀공학인데 오늘 체육시간에 두명씩 짝지어서 손잡고 막 그 손떼는거 있잖아.런닝맨 같은데서 많이했던거.암튼 그거를 했단말이야.근데 어쩌다 나랑 내 짝남이랑 됬는데 내가 되게 저질체력이고 짝남은 운동을 잘해.그래서 내가 괜히 민폐끼칠까봐 나 안하겟다고 다른애랑 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같이 하자는거야ㅜㅜㅜㅠㅠㅅㅂ여기서 조카 설레고 게임하는데 나하고 짝남 팀 포함해서 4팀이 남았거든.근데 그3팀이 동맹같은거 맺어서 우리팀 죽이려고 하니까 걍 손 잡고있던거 깍지껴서 자기 뒤로 숨기고 막 방어하는데 조카 멋있엇다ㅜㅜㅜㅜㅠㅠ막 다른애가 나 세게 잡으니까떼어놓고ㅠㅜㅜㅜ으어ㅜㅜㅜㅠ미치겠어ㅠㅠㅜ
그러다 결국 죽었는데 끝나고 손이랑 팔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깍지낀손이 손톱에 살짝베였는데 거기 소독해준다면서 팔 잡고 물 뿌려줬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ㅡ미쳤다 진짜.....ㅅㅂㅜㅜㅠㅠ조카 좋아ㅜㅜㅜㅠㅠ나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웃어줌ㅠㅍ퓨ㅜㅠㅍㅍ시버유ㅜㅜㅜㅜㅜㅠㅠㅠ사랑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