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오늘의 톡 !! 좋은 내용 글은 아니라도 어쨌든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잠도 안 오고 따분해서 글 써봐요
거의 일상적 으로 택시 타는 저로썬 이상한 기사 분 들도 진짜 많이봄
경험담 적어 보려는데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해요
1. "기사님 여기 지나서 이렇게 가주세요" 라고 분명히 말 했는데 개무시 하고 자기 멋대로 가고서는 이 길이 빠른 길 이라고 우기는 경우
- 진짜 열 받습니다. 이건 뭐 120에 신고 할테면 하란 식 이고.. 돌아 온 요금 만큼 빼달라니 못 빼주겠다 하고. 이 날 진짜 기분 더러웠어요
2. 골목 골목 들어 가자니 표정 부터 구겨지는 경우
- 큰 길만 다닐바엔 대중교통 타지 왜 돈 더 내가며 택시 타겠나요...
3. 길 모르는 듯한 눈치면 뺑뺑 돌아가는 기사
- 미리 코스 말 안해주면 본인 멋대로 돌아 갑니다. 계산 할 때 따지면 왜 미리 말 안했냐는 식 인데 1번보단 덜 하지만 이것도 짜증 납니다
4. 운전하다 욕설, 크락션 크게 울리는 기사
- 옆차선 차량과의 의견 마찰 등 으로 혼잣말로 다 들리게 쌍욕 지껄이며 험하게 운전 하는데, 여자라 그런지 무섭더라구요
* 저는 택시를 자주 타는 입장에서 여러 기사 분 들을 뵜지만 좋은 기사님들도 분명 계십니다.
제가 쓴 글들은 일부 기사님들 에게만 해당되는 경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