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컨셉포토는 너무 복잡해서 ㅜㅜㅜㅜㅜㅜㅜ근데 프롤로그만 봐서는 나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태형이가 처음에 피를닦잖아 살인자로써의 낙인이찍히고 죄책감이들었는데 멤버들곁에있어서 추억에 잠겨있고 행복하고 웃고있다가 태형이가 뛰어든 바다 그 바다가 깊어보이고 어둡고 암울해보였어.태형이가 바다로 뛰어들기전에 멤버들이 바다로 손가락질하잖아 그게 빨리 우리쪽으로 와라 보단 암울한 네 현실에 부딪혀봐라이겨봐라 라고 응원해 주는게 아닐까..? 그래서 화양연화가 아닐까 싶더라구..
갑자기생각난다 부딪힐꺼같으면 더 세게 밞아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