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가 죽었고 누가 살았고 무슨 설정이고 이런건 뮤비가 나와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지금까지 늘 강조되는건 함께 라는 단어같음. 같이 있는 사진에서는 다같이 웃고 즐거워 하고 함끼라면 웃을 수 있다 라고 대놓고 프롤로그에 나오고 지금 막 석진이가 살았네 죽었네 애들이 귀신이네 이런건 다 앞으로 방탄이 맞게 될 시련이니 혹은 이미 겪었던 안좋았던 일들? 그런거고 결국은 방탄은 다같이 있으면 뭐라든 된다 인트로 네버마인드도 상관 안쓰겠다는 의미가 많고 이렇게 해석하면 버터플라이 가사도 약간은 서로한테 하는 얘기라고 유추할 수 있음 뭔가 그냥 화양연화니까 이 모든게 애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서... 파트원때 서로 죽고 그랬던건 그동안 개인적으로 겪었던 문제들? 프롤로그 시작할때도 태형이가 친구들이 보고싶다고였나 아무튼 그렇고 항상 애들끼리 있을땐 많이 웃고 뭐 그렇다고... 물론 뮤비가 나와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