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시부모님과 같이 사는 분 들 중에서 힘들어 죽겠다는 분들 말고 ..
이런건 좀 불편하긴하지만~그래도 그정도 까지 아니다~이런분들은 없나요?
정말 워낙에 안좋은얘기들만 듣다보니 상상만으로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너무 일방적인 입장만을 듣지않으려고 한번 여쭤봅니다.
시댁에 들어가느니 이혼하고말지 그런 분들밖에 없어요? 아닌분들은 없나요...
시댁에서..시부모님과 같이 사는 분 들 중에서 힘들어 죽겠다는 분들 말고 ..
이런건 좀 불편하긴하지만~그래도 그정도 까지 아니다~이런분들은 없나요?
정말 워낙에 안좋은얘기들만 듣다보니 상상만으로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너무 일방적인 입장만을 듣지않으려고 한번 여쭤봅니다.
시댁에 들어가느니 이혼하고말지 그런 분들밖에 없어요? 아닌분들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