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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만 엄마가 택배에 관심보임?

ㅈㄱㄴ 오늘 택배가 하나왔는데 발송문자도 안 왔던 폰케이스였음 남팬인 거에 놀랄 수도 있겠는데 평소에 누나 택배는 엄마가 뜯지도 않고 방에 갖다놈 근데 다 뜯어져서 케이스도 밖에 나와있는 거임 내가 그거 집어들자마자 헛돈 쓴다고 뭐라하길래(폰 바꿀 때 받은게 투명 주문한 게 아이얼굴 반투명이었음) 왜 까봤냐고 물어볼 생각도 못했음 쨌든 우리 엄마만 택배 온 거 까봄???? 앨범 올 것도 까볼까봐 불안해 죽겠음 진짜; 누나건 관심도 없으면서 내건 왜 까보는지 모르겠네 혹시 들키면 어쩌죠 울엄마 단정짓고 갈구기 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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