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톡선 갔었던 짝남이 보낸 사진 보고 울었다는 글 쓰니인데
후기 바라는 애들도 있어서 후기 적고 가!
내가 고백 해본적이 없어서 막 혼자 고민하다가
친한 친구한테 말해봤는데 전화로 하는게 가장 낫다 해서 전화로 고백했어!
그래서 좋게 만나고 있어! 4년동안 좋아하던 애라 그 사진 받았을 때 감정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몰라..
다들 짝남이던 짝녀던 잘 됐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글 읽어줘서 고마워♡
저번에 댓글 달아준 애들 모두모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