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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스물셋 해명

ㅇㅇ |2015.11.24 20:26
조회 421 |추천 6

1. 주량관련해서 자꾸 말이 바뀐다?



?? : 12년엔 3병마신다더니 왜 해가 갈수록 주량이 줄어드냐?


반박


고쇼(2012년)
- 최대 소주 3병까지 먹어본적이 있다
(그러니까 이 말은 주량이 3병이라는 말은 아니라는거)
- 소맥을 좋아한다
- 술이 잘 받는 체질은 아닌거 같은데 스텝들과 먹는 기분좋은 날은 쭉쮹 들어간다 그런데 혼자 먹는날은 잘 안들어간다

연예가중계(2014년)
- 주량은 기분좋게 마시는 거는 한병 미만이다
- 계속 마시면 쭉쭉 들어가기는 하는데 토한다 토하고 다시 먹는다

한래지성(2015년)
- 주량은 작년에는 소주 3잔정도였고 올해는 5잔정도이다(모두다 한병 미만)
- 점점 늘려가고 있다(토안하고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주량을 늘려간다는 말)
- 소맥을 좋아한다
- 소주7-8잔 마시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그렇게 마시면 토한다


예전 인터뷰부터 지금까지 일관적으로 '술이 잘 받지않아도 토하면 계속 먹을수는 있다'라고 했음.

12년 이후로는 '건강 해치지않고 기분좋게 마실수 있는 주량'을 한병미만이라고 얘기했었음.

예능 자막만으로 이미지를 망치려는 전형적인 짜깁기 캡쳐.


2. 악플은 신경쓰지 않지만 고소는 한다?



?? : 악플은 신경안쓴다면서 왜 고소하냐. 얘는 맨날 말을 바꾸네.


반박

위의 캡쳐는 2013년 화신 출연당시 캡쳐로 이미 임신설 관련 루머 유포자에대한 고소를 진행한 뒤에 녹화가 이루어졌음



악플에 신경쓰는 편은 아니지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선 엄중하게 처벌할꺼라는 맥락이었으나

그런거 무시하고 딱 한장면만 올려서 말 바꾸는 이미지로 만들려는 캡쳐.


3. 아이유 스물셋 뮤직비디오를 본 외국인들은 역겨워한다?


?? : 외국인들도 젖병씬은 다 역겨워 하네 ㅡㅡ


반박



전형적인 악의적 캡쳐.

순간의 표정캡쳐로 '외국인들도 젖병씬에 대해 반감을 가진다'라고 만들려는 악의적인 캡쳐

실제 반응들은 캡쳐가 아니라 동영상으로 보면 문제가 없음을 알 수 있음


실제 젖병씬 외국인 리액션 모음

http://tvpot.daum.net/v/v08d6RRRmR4mR9gmx7KYKlO


4. 그외 짜깁기들


너무 많아서 반박글이나 영상 링크만 달아놓음


번진입술은 영화 롤리타의 클리셰이다

→ 챗셔고양이의 웃음을 표현하기위해 귀여운 조커의 모습을 연출하기 위함이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DC5eQk3OzMs


공중에 뿌린 시리얼은 아동성폭행 영화의 클리셰다

→ 애초에 시리얼도 아니고 뮤비 감독이 다른 목적으로 했던 연출

http://gall.dcinside.com/iu_new/1492287


뮤비속의 개밥그릇은 로리타의 요소인 훈육을 의미한다

→ 고양이 밥그릇임

http://gall.dcinside.com/iu_new/1482350


아몰랑 그냥 스물셋 뮤비 자체가 로리타 덩어리야!

→ 감독 해명글

https://www.facebook.com/lumpens/posts/936994213021469?notif_t=like


5살 아이인 제제가 섹시하다고 했다

→ "어린 제제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야"

https://www.youtube.com/watch?v=ejKERhnuCEI


여태 찍었던 화보들은 로리타 컨셉이다

→ 방송cf와 수많은 의류 cf중 그렇게 보일수 있는거만 골라서 모아놓은 짜깁기

http://gall.dcinside.com/belami/21563


너랑나는 로리타 컨셉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 반박글 좌표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ILO&articleno=13&categoryId=1&regdt=20151110042657


아이유의 제제는 가사만 보면 완전 소아성애네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 원래 있던 내용들

http://blog.naver.com/virilio73/220537416631


챗셔 앨범 아트에서 나무의 구멍과 버섯은 남녀의 성기를 의미하는 클리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다른 의미로 쓰여졌던 클리셰

http://blog.naver.com/virilio73/220537975493


콘서트에서 했던 레드퀸의 가사는 대중 저격 아니냐?

→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붉은여왕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공격 받아 마땅할 악역에게서 선한 부분을 발견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모두의 선입견에 질문을 던지는 곡"이라고

앨범 소개에 명시되어 있다. 가사를 보면 3인칭 타인들이 레드퀸에 관해 수군거리는 내용들이지만

콘서트에서는 해당 파트 피쳐링인 자이언티(남자 화자)가 오지 않았으므로 노래의 소재인 레드퀸 1인칭의 시점으로 가사를 바꾼 것.

아이유가 '공격받아 마땅할 악역'이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자신을 저격하는 가사라고 해석될 수도 있으나

뜬금없는 가사가 아니라 곡의 맥락과 잘 맞아 떨어지는 가사임.




출처: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iu_new&no=1544575&page=1&recommend=1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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