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몇일에한번 심심할때 판을보고
별거아닌거는 그냥 읽고 씨익하고 넘어가지만
니글은 먼가 빡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마디할라고
니가 그랬자나
"머야 ㅅㅂ 왜 다 내욕임?
다들 정신 ㄸㄹㅇ 아님? ㅋ
니아빠가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 당했다고 생각해보셈ㅋ
븅신들 지들이 더 ㅈㄹㅈㄹ 할거면서
어의가없넼ㅋ
글은 내일 그년이 읽을때까지만 둘련다 ㅋ
다들 수준딸리는거봐라 ㅋㅋ
이래서 판년들안됌"
판보면서 댓글다는게 ㅋ수준딸리는거야?
지금 니전여친이라하자
그여친은 고민이라고 어케해야되냐고 물었고
우리가 보고 느낀걸 적었어
니가한짓이 ㅄ짓이라 욕했을꺼란생각은안하지?
글고 아무리 빡치고 열받았다쳐도 결혼할(그당시) 여자 찾아가서 것도 그새벽시간에
멀하겠다고? 도대체 넌 멀보고 배운거야?
막말로 니가 니아버지 막창집서 일하는게 쪽팔렸던거아녀?
니가 당당했음 여친한테 먼저 말했겠지?
아니 아버지가 노가다를하든 막창집서 일을하든
자기 스스로 용돈벌이 생활비를 버는게 칭찬받으실일인데
머 그런일에 빡쳐해? 것도 아버지말만듣고?
여자친구랑 먼저 대화를했어야 다짜고짜 저나해서 먼 개 ㅈㄹ?
니가 진짜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했던여자가 맞는지 참 의심이든다
그냥 그여자가 만만했던거아냐?
머 니들아빠가 사람들앞에서 망신?
그게왜 망신이야?
니여친 시아버지 되실분이라서 니여친 잘봐달라 인사하고
박수까진 오바였을지몰라도 술좀 드셨드만 그부장인지 머시긴지 하는사람이ㅋ
니가 그상황을 아버지테 듣고 여친한테 ㅈㄹ먼저가 아닌
어떻게된거냐고 좋게 대화로 풀어갔음
이상황까진 안왔지싶다 ㅋ
똥차는 여자가 아니라 니가 똥차인거같어.
난 누구의 편도아니였는데 지금은 니전여친(?)편이고싶다
잘헤어졌다고 내가 박수쳐주고싶다진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