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난장판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획도 하던 데가 해야지 엣셈이 추리식으로 얽히고 설킨 기획 전개 보여주니까 빅스 같은 것 들도 컴백페이지 추리해서 찾게 만들고 세상에 방탄은 어설프게 따라해서 결국 뭔가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존1나 허술하고 일차원적임.
인간을 가장 쉽게 집중하게 만드는 삶과 죽음에 대해 다루는데 죽음은 다른 주제보다 사람이 더 쉽고 깊게 이해 가능.
결론은 주제가 안전빵이란 말씀.
난장판적인 옆동네 기획력과 비교해 명쾌하고 산뜻한 엣셈 기획력에 박수치며 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