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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아닐까

팬톡보다가 생각난건데
전정국이랑 민윤기랑 형제인거지 근데 민윤기가 자꾸 약먹고 전정국은 약먹는거 싫어함.
계속 복용하니까 전정국이 빡쳐서 민윤기랑 한판 하고 전정국이 집에 나옴.
그리고 차에 치여 죽음.
민윤기는 내가 약을 안했더라면 전정국이 집에서 나가지 않았을 것이고 차에 치여 죽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함.
죄책감에 시달려 약을 복용중이다가 죄책감이 너무 심해져 불을 질러 죽음
여기까지 뮤비랑 티저내용이였고 여기서 프롤로그로 넘어가서 전정국이 민윤기한테 막 죄책감 느끼지말라고 그러는거 아닐까 프롤로그 궁예했을때도 사람들이 전정국이 민윤기 죄책감 덜어준다 이런 얘기 많았잖아.
라는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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