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서 적어봄!
일단 민윤기는 알콜중독자였음. 항상
(이가리 메이크업=숙취메이크업)
전정국은 형이 술 먹는걸 싫어해서 둘이 치고박고 싸움.
그러다 화가 치솟은 전정국은 가출을 해버리는거지
가출을 하다가 차에 치여 죽고
민윤기는 자기때문에 가출해서 죽었다라는 죄책감을 들고 약을 복용하면서 자기를 달래다 죄책감에 시달려 불을 질러 죽는거지.
(아니쥬때 민윤기 약이 마약이 아니고 정신쪽으로 먹는 약일수도 아니면 마약으로 잊는거)
이게 프롤로그랑 연결도 되있잖아 전정국이 불끄는게 있는데 그게 뜻이 죄책감 가지지 말라고 하는거 아닐까?
그리고 티저보면 전정국 앉아있고 막 주위에 뭐 있는데 내 눈에는 깨진유리로 보이거든?
저게 민윤기랑 싸우다가 깨신 술병 아닐까..?
라는 나의 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