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에서 남준이랑 태형이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듯함
그러다가 남준이와 태형이는 서로 떨어져서 각자 그 누군가에게서 벗어나려고 함
- 남준이가 (살아남아야 한다) 라고 쓴 장면
그러다가 남준이는 잡혀서 납치당하고 그 사실을 안 김태형은 납치범을 죽임.. 아니쥬때 태형이가 가정폭력 하던 아빠? 찔렀다 뭐 그러는데 그게 어쩌면 김남준 때문일 수도 있음
그러다가 김태형은 사람을 죽인 죄책감에 시달림
프롤로그 첫번째 화면 에서 전화를 건 사람은 남준.
그러다가 자살.... 아 몰라 걍 끼워맞추기 궁예는 끝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