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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다 정리해봄 이게 제일 말 되는듯



대과거
7명이서 진짜 행복했던 시간
다른 티저 보면 알겠지먼 맴버들 다 막 뛰놀면서 즐거워하고 있음
ㅇ상하게 석진이만 덤덤


과거
그러다 현실로 돌아오게 되고
분위기는 밝지만 뭔가 표정도 그렇고 전보단 못한 느낌
아직까지도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음
빨간 불인데 막 건너는 거 보면

그리고 화양연화1이 현재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삐뚤어져감
윤기랑 호석이 약물 중독
태태 살인
랩몬 불지르고
정국이 차에 치이고 (위에서 그랬듯이 현실에 적응 못하고 무단횡단 하다가 사고난듯)
지민이 익사
이상하게 석진이만.. 석진이는 뭔가 관찰자 느낌임
도와주지도 못하고 애들이 망가지는 걸 지켜보기만 하는...

프롤로그
이게 현실이 끝나고 각각 꿈속에서 만난 듯
태형이만 안 죽었으니까 자기가 꿈을 설계해서 (인셉션 보면 알듯) 그 꿈에 무의식 속에 있는 인물들을 배치해서 그 폐수영장으로 꿈을 설계하면서 즐겁게 노는 거지
그 속에 관찰자인 석진이가 지켜보는 거고
그러다 태형이가 이제 현실로 돌아오고 (살아남아야 한다) 그방법으로 킥(충격을 주어서 꿈에서 빠져나오는 거. 인셉션에서 킥할때 쓰이는 노래가 je ne regrette rien-컨셉포토 제목) 하고 꿈에서 깨어났으니 애들도 다 사라지는데 석진이는 관찰자 애초에 그들의 일부가 아니엇던 것 같음 (뮤비티저에서 6명만 있는거보면)

뭔가 안맞는게 되게 많은데 대충 이런 느낌임
석진이가 뭔지 잘 모르겠...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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