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들 읽어봤는데..찬성하는사람은 거의 직접 출산을 경험해본들이구....
반대하는사람들은 남자+미혼여성 일부..? 정도네요..
댓글중에 대중화되서 집에 설치해서 뱃속아기처럼 태교해주고 이런것도 괜찮은 생각이네요 ㅎㅎ
전 평소에도 낳은정보다는 기른정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접 출산을 안겪어도 내 유전자와 내남편의 유전자로 태어난 내새낀데...설마 내자식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제가 스물중반이니...제세대에는 안나올꺼같지만..
그래도 대중화가되면 좋을꺼같아서 써본거에요 ㅎㅎ
난 대중화되면 인공자궁 이용할꺼같은데...
남자들도 고통하나도없이 그냥 자기정자만 난자에 수정되서 기르다가 정이 생긴다고하는데...
여자들은 꼭 고통을 느끼고 거기에 비례하는 모정을 느껴야하나......
자기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인공자궁이든 자기자궁이든 그냥 모정이 생기는거 아닌가......
인성이 못되처먹은사람들은 자기자궁으로 아이를 잉태해서 출산해도 버리는세상에....
차라리 여자들도 인공자궁이용해서 애기는 원하는사람들만 낳게되고...그러면
낙태충이나 뭐...이런말도 없어질꺼고...
좋은거 아닌가..........
어린 여자들.....임신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결혼하고 뭐...이런것도 안생기고.......
그리고.....생리도 안할수도있지않을까...ㅠㅠ...하.....
언능 생명과학쪽이 발달해서 제발.......그렇게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