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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들어간 회사 사수가 친구라면?

ㅇㅇ |2015.11.25 09:18
조회 4,582 |추천 0

친구랑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고 자주 만나면서 놀던 친한친구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친구가 먼저 취직을 했어요

누구나 이름 들으면 알만한 회사고 연봉도 높구요

친구는 입사한지 6개월 쯤 됐는데

얼마 전에 친구가 일하는 곳에 공석이 생겼고

그룹 공채로 올라와서 혹시나 싶은 마음에 지원해봤죠

물론 1차면접 보기 전에도 친구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친구는 일이 힘들거다, 자기 후배도 지원했었는데 2차면접에서 떨어졌다.

소장이 별로 안좋아한다. 등의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위치나 연봉등이 맘에들어 가고싶은 마음입니다만

친구가 껄끄러워하는것 같아서 고민돼요

일단은 친구한테 나는 가야할것같다. 회사내에서는 친구라는것을 숨기고 싶은것이냐 라고 물어볼 예정입니다. 여러분같으면 안가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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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
베플뻔한건데|2015.11.25 12:05
1차 합격부터 먼저 하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상사는 상사입니다. 회사에서 상사대우 깍듯하게 잘 하지 못할거 같으면 안다니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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