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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김포로오는 진에어에서

어머엄머 |2015.11.25 11:45
조회 144 |추천 0

오랫만에 제주도로 동생들과 우리아가들과 놀러갔다 서울로 오는길이였어,
11월 24일 날 오전 10:20분꺼!! 아니 내가 제주도에서 김포로 오는 진에어비행기 안에서였어,진에어보면 의자가 3x3식으로 되어있어왼쪽 3에는 우리 딸들이 오늘쪽 3에는 나와 동생들이앉았어비행기 출발하기 전 딸들이 엄마엄마엄마 하며 날 자꾸 귀찮게 하길래나와동생들은 우리끼리 이야기 하느라 좀 바빳어내뒤에 20대중반?초? 되 보이는 여자가 우리 아가들에게
"좀 조용이해줄래?"이러더라고 근대 우리아가들이 자기들 이야기하느라 바빠서 못들었나봐그랬더니 좀더 큰 목소리로 "좀만 조용히 해줄래?~"그러곤 우리애들이 조용히 하더라고근대 내가 앞좌석에 있는대 화가나는거야그래서 내가 뒤돌면서 "아니, 왜 우리애들한테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셔여? 할말있으시면 저한테하셔여저한테!" 라고 말했어,그랬더니 그 20대 여자가 "제가 어떠케 앞에 앉으신분이 엄마인지 알아여? 몰르니까 직접 말했져" 라고 하더라고? 싸가지없이 어린년이..그래서 내가 "아니, 왜짜증을 내세여?" 이랬더니 그 여자가"...지금 짜증나는 상황이잖아여"이러더라고 진짜 싸가지가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마디 해줘야겠다 싶어서 "어디서 짜증이고지랄이야" 라고했어 그랬더니 그 여자가 "어디서 야리고지랄이야" 라고하더라고? 
그리고는 그여자애는 뒤에서 계속 씨부렁 거리더라?진짜 내가 나이가 좀 있으니까 참는거지..나도 짜증나서 우리 동생들하고 계속 걔 까면서 웃으면서 얘기했어..
뒤에서 맘충이니 어쩌니 하는데...
난진짜 이해가 안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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