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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별달꽁] 캣타워나무에 냥이들이 주렁주렁~

뭉이엄마 |2015.11.25 12:33
조회 46,902 |추천 148

안녕하세요~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우리 뭉별달꽁이야기에요~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다보니..

판은 늘 올려야지..올려야지..하다가

막상 판을 보면..글읽다가 시간이 후딱 가는거같아요..

참 신기해요...^^

 

저희집은 네냥이가 함께사는 집이에요~

듬직한 첫째.. 공복에 8kg가 넘는 뭉이와

도도+까칠+예민 삼종세트 둘째 별이공주

아래위로 다 챙기는 성격이 너무나 좋은 우리셋째 달이

그리고 천하무적 캣초딩 막둥이 꽁이..

뭉별달꽁 이리 네남매냥이 살고있어요~

 

이전캣타워를 뭉이가 부순이후로..

큰맘먹고 지난달에 원목캣타워를 사줬더니..

아주 잘이용중인 우리아이들이에요~

 

 

 우리 첫째 뭉이에요~

원래 얼굴이 너무 작아..

몸무게를 말씀드리면 다들 놀라시는데..

뭉이를 보면 비율의 중요성을 알게되요..

근데 저사진을 얼굴만 나왔어요...ㅎㅎ

 

 

 

캣타워 중간에 있는 해먹에 내려와있는 우리뭉이에요...

뭉이뱃살...대박이죠??

뭉아..뱃살을 못숨겨서...미안해...

근데 정말 사람처럼 앉아있지않나요??

 

 

 

냥이들을 좋아하시는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그루밍이라는걸 하면서 보내요..

저리 털을 다듬고 햝는 행동인데요..

저희가 목욕하듯..본인들 몸을 깨끗하게 하는 행동이에요~

 

 

열심히 그루밍을 하다가...

위를 올려다보니...

캣타워에 동생들이 주렁주렁 차지하고있어요~

 

 

 

한참 잘자고 있는 둘째 별이랑...

그밑에 또 장난칠거리를 매의눈으로 스캔하고있는

막둥이 꽁이...

 

 

위아래로 챙길게 많아 피곤한 셋째 달이와.. 

 

 

 

늘 말썽거리만 찾고있는 막둥이 꽁이까지...

 

 

그리고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동생들을 보니

급우울해진 우리집 첫째 뭉이까지...^^

오늘도 즐거운 다묘가정 뭉별달꽁집이였습니다...^^

 

오늘부터 엄청 추워졌던데...

다들 건강조심..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148
반대수6
베플솔직한세상|2015.11.29 21:36
뭉별달꽁 열매 --------- http://pann.nate.com/talk/329092475
베플카스냥|2015.11.29 14:33
우리집은 두 마리밖에 안 열렸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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