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직원인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병원 지하철역에 있는
씨유에서 허니버터칩 2개를 사고는 결제를 했습니다
티할인이랑 결제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으로 내밀고는 결제가 되서 영수증까지 나왓는데
사장님이 영수증 한참 보시더니 결제 안됬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카드로 할꼐요 하고는 카드를 내밀었는데 포스기가 안된다면서
결국 현금으로 2400원을 주고는 과자를 받았습니다
근데 미리 나온 영수증은 바닥에 놔져 있었는데 제가 그걸 봤죠
모바일 문화상품권으로 결제가 되었는데 사장님은 아니라고 밑에 현금자진발급 그 글자를 보고
현금이라고 결제안됬다고 그러더라구요
몇번이나 저는 모바일문화상품권으로 결제, 사장님은 현금자진발급 글자보고 아니라고 하고는
결국 제가 맞는거로 인정을 하고 현금을 받아왔는데
그때 제가 "제가 영수증 안봤으면은 어쩔뻔 했냐고"
사장님 " 머 그럴수도 있지 미안하다 하잖아" 머 이런식으로 설왕설래를 하고는
뒤돌아서서 가려는데 저보고 씨 소리를 했다고 욕했다고 큰소리를 치고는
저는 욕한적 없습니다. 몇번 그러고 출근을 했습니다.
뒤통수에 대로 병원찾아간다 소리를 하는데 그냥 뒤돌아 보고는 말았는데
진짜 병원에 찾아왔네요
내참 어이없어서 와서는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결국은 직원교육이 어떻고 버르장머리가 있네 없네
30분가량 소리지르고 저는 욕한적 없다 소리만 되풀이 하고
책임자 부르라는 소리하고는 팀장님 까지 오셔서 한참 들어주다가
오늘은 가고 내일 또 온다 매일 와서 농성을 할꺼다. 내가 그만안두면은 할복을 할꺼다 는 둥
협박에 제 명예훼손에 진짜 아침에 얼마나 울었는지
충분히 결제 잘못됬다고 제가 한마디 할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욕도 안했는데 했다 그래서 바로 욕한적 없습니다 재차 얘기했는데
제 직장을 안다는 죄로 병원옷 입고 있는 죄로 진짜 암소리도 못하고 괜히 팀장님꼐 폐만 끼쳤는데
진짜 편의점에 복수하고 싶은데
머 방법없을까요?
다른 직원들도 거기는 카드한다 그러면은 포스기 안된다는 둥 그런적이 많았다는데
이런거로 신고될까요??
진짜 엿먹이고 싶어요 직장에 와서 그 많은 환자들 사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완전 미친년 버르장머리 없는 년이 됬는데
진짜 평생 받을 스트레스 다 받은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