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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그냥 조카 달달한거 보고싶어서

볼이랑 워터는 같은 대1학교에 다녕 볼은 건축학과고, 워터는 유아교육과야. 알1오 세계관이라 볼은 우1성알판데, 자신의 형과 같이 오만하지 않고 오히려 오1메가 차별같은거 안하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ㅇㅇ 조카 흔하지 않은 케이스지. 워터는 열1성 오1메가야.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부모님이 한 분은 알1파에 한 분은 베1타여서 동생은 알파고 형인 워터는 열1성 오1메가인거지. 그러다 워터는 얼마 없는 남자동기(유교과라 반 이상이 여자)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옆에서 반쯤 술에 꼴은 볼이 합석하자고 하는거야. 그때 워터도 반쯤 취해있음. 워터랑 볼은 안면만 아는 사인데, 남자동기들은 하나 둘 너무 늦었다며 가는데, 볼이랑 워터랑만 남아서 술을 마셔. 볼이랑 워터모두 술을 잘 마시는 편이 아니라 찐하게 취해서 자기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막 얘기를 하는데.. 술김이라 그런지 섹1드립이나 미1친듯이 깔깔 거리거나 ㅈㄹ을 떠는 볼이지만 워터는 헤헤 거리며 미친넘이다 하고 푹 쓰러짐. 어? 쓰뤄졌네? 이봐아!! 여기서 자믄 입 돌아가!! 일어놔!!!!! 하면서 워터를 업음.... 볼은 광1녀처럼 나뭇가지 흔들리듯 불안하게 워터를 업고 가능데... 가만 있어봐.. 분명 내가 누굴 업긴 업었능데 존1나 가벼운거야.. 내가 여자애랑 술을 마셧나.. 싶기도 하고.. 볼은 워터를 헤헤 거리면서 자기집으로 델꼬오는데.. 볼 한테는 음란한 술버릇이 하나 있어..ㅎㅎ 술 만 마시면 헤실거리면서 누군갈 덮..쳐^_^
워터를 긴 소파에다 눕히고 강아지처럼 헤실거리면서 워터를 덮1치는데.. 둘다 필름 끊겼고, 워터도 은근히 즐기도 있어서 걍 새벽을 불태우다 엉켜서 잠이들었는데.. 일어나보니 나는 아무것도 안 입고 있고 옆에는 나1체로 바디 필로우를 안은 볼이 있음.

이런거 한 번 써볼까 싶어서 여기다 올려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블록으에도 올려볼까 생각중인데 어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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