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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는 사고와 질병으로 어린나이에 이 세상과 작별인사를한 어린아이들이 잠시 머무르는 곳이라고 해요

어린나이에 놀지도 못하고 꿈도 꿔보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꿈의 놀이터라고 해요

네버랜드에 어른들은 없어요
오로지 아이들만 웃고 즐기며 행복해하지요
그렇게 즐기던 아이들은 한순간 나비가되어 훨훨날아가지요


어디서본건데 너무 슬프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많이아픈 소년들의 의리와 사랑을 담은 청춘영화한편 본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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