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5 경북 영덕군 남정면 회동2리 이 경달
어머니께서 저를 임신해서 8개월쯤 됐을 무렵 동네 이웃사람 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높은곳에서 떨어졌으며 그 충격으로 양수가 터졌고 69년도 당시 조그마한 외진 산골마을이라 전기 전화 교통수단이 없었고 의료시설이 많이 부족한 때여서 제때 응급처치를 받지못해 시간이 너무 흘러 버려서 산모 태아 모두 뇌 손상에 반신골수 간 폐 신장 까지 손상을 입은 사고를 당해 어머니 께서는 반평생을 고통스럽게 사시다 돌아가셨고 저는 태어나면서 부터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오질 못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이복형이 있습니다. 이복형의 외삼촌과 이모 되는사람이 한마을에 살았습니다. 이복형 부부와 이모되는사람 그리고 외숙모 되는사람 이 넷이서 이복형의 모친 사망후 후처로 들어온 어머니를 그렇게 못되게 구박하고 힘들게 괴롭혔습니다. 모함하고 헐뜯고 비난하고 흉보고 그리고 동네사람들은 그중 신씨들은 뒤에서 이간질시키고 부추기고 집단으로 한사람을 따돌리고 그렇게 해서 어머니는 저를 임신해서 8개월째 됬을무렵 정신적 공항상태까지 이르게 된것입니다. 1급장애로 건강하지 못한 형이 있었는데 병신자식을 낳았네 며느리하고 같이 임신하네 온갖 비난과 트집 못살게해서 그나마 동네사람들과 조금 떨어져 있던 이웃집에 가서 신세한탄 하소연을 하며 조언을 구하려고 애는 왜 생겼는지 모르겠다 떼고싶다 사산시키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고 만삭이 다된 산모과 정신적 고통을 받아 그렇게 말을했어도 이미 몸속 애기가 다 자랐으니 몸관리 잘해서 건강하게 낳아 잘 키워야지 이렇게 조언을 못하더라도 알아서 잘판단해서 결정하라고 하고 말아버리든지 이사람이 조언해주기를 애기를 사산 시키려면 천남성 뿌리를 캐서 쪄서 그늘에 말린뒤 빻아 가루를 내어 우슬 뿌리 삶은 물에 타서 마시라고 했고 그 말을 듣고 그대로 해 버렸고 몸 상태가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걸 느끼고 건강이 점점 악화되어 가고 있을때 다른 이웃집에서 자녀 혼례를 올렸고 이틀이 지난후 인사하러 간 자리에서 평소 이간질시키고 부추기고 모함하고 흉보고 하던 신씨 일가들중 한사람을 만나 따지게 됬고 왜 그렇게 사람을 못살게 하냐고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난 상대방이 만삭의 몸으로 청마루에 걸터앉아있던 어머니의 발목을 잡아 당겨 버렸고 땅 바닥으로 엉덩방아를 찌으며 떨어진 어머닌 양수가 터져 들쳐안고 집으로 옮겨 놓고 이리저리 연락 했지만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고난지 이틀이나 지난후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이미 산모 태아 모두 뇌손상에 반신골수 간 폐 신장까지 심각한 건강 손실을 입어 어머니는 반평생을 힘들게 사시다 돌아가시고 전 그렇게 응급처치로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복형과 형수 외숙모 이모 되는 사람들 그리고 천남성 가루를 우슬뿌리 삶은물에 타서 마시라고 조언한사람 그리고 뒤에서 이간질시키고 부추기고 흉보고 폭행까지 한사람 이들모두가 반성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잘못된 조언을 한 사람의 아들은 오히려 4촌의 7살짜리 조카딸을 이용해서 내가 12살 무렵에 함정을 파서 성추행범으로 덮어씌어 모함 했으며 또 다른 어머니를 폭행한 사람의 동생되는 사람은 중학교 2학년과정을 마치고 10월말쯤 되었을때 1동2동3동 마을전체 청년들 학생들을 모두 3동 마을회관에 모아서 청소년 회의 한다는 구실로 과자 음료소 과일에 술까지 먹으며 춤추고 노래부르고 신나게 논다며 그자리로 다른사람을 이용해 나를 유인해서 노래를 시켜 창피를 주고 배를 잡고 웃고 뒹굴다시피해서 창피를 준 사람에게 어머니를 폭행한사람의 여동생 되는사람의 아들과 동갑내기 또한사람 이 두사람이 폭행을 하고 압박을 주고 청소년회의를 집행했던 5살이 더많은 선배들까지 폭행을 해서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선배들로부터 압박을받고 그렇게 폭행을 당한 사람이 궁지에몰려 극단적인 선택을해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해버렸고 폭행을한 사람들이 그탓을 나한테로 돌렸다 나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덮어 씌었다 나는 이사람들 모두 용서할수가 없다.
이복형 대구 이병달---------6억
이복형의 외숙모 광실댁----4억
이복형의 이모 가호댁-------3억
부추기고 이간질시키고 험담 폭행을 한사람 재호댁 언니----------6억
천남성 가루를 우슬뿌리삶은 물에 타서마시라고 조언을 한사람 소학댁----3억
위와같이 책임있는 사람들의 사과와 합당한 피해 보상을 요구합니다.
마지막으로 12월 10일까지만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5살무렵 74년도 아버지를 찾아왔던 돈, 선생님께도 이글을 올립니다.12월10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242 56호 (3가)
이 경달 010 2665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