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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백기 즐기기도 아깝다

걔들이 뭐라 떠들던 그냥 불쌍할 뿐이야

솔직히 우리는 공백기 동안 못보고 못듣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겨우 컴백해서 하루하루 1분1초가 애들 핧기도 아까워서

복습하느라 잠못자고 피곤해도 행복하구만 

걔들도 걔들 최애들이 지금 활동기인데

그 시간에 남 감시하고 헐뜯고 뭐하는 짓인지

솔직히 왜 아까운 시간을 그런데 낭비하나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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