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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이라면 사담이라지) 기다리면서 쓰는 내 꿈 얘기

내 최애는 정국임을 밝혀둔다
꿈꿧는데
학교인듯 학생들이 우루루 줄을 서 잇더라고
뭐... 급식 먹을라 그랬나?
이유는 몰겠고
나는 타인같았는데 이리 저러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줄 서있는데 정국가 있네?
그래서 어? ! 캄서 근처에 갔어 (학교고 정국인 그 학교 학생인 듯 한데 난 연예인 처럼 걔를 보더군 ㅇㅇㅇ)
근데 겁나 지민이 무시하고 갈구던 막 가끔 태형이한테도 던지는 그 시크하고 상관없단 식의 눈빛으로 날 보더니 딴데 보는그야
그때 겁나 상처받고 말 걸어보거나 근처 갈 생각하고 안하고 짜져서 다른데로 갈라고 또 두리번 거리는데
태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해맑게 웃으면서 ㅋㅋㅋㅋㅋ팔벌리면서 오더라고
근데 내가 또 태태는 어? ! 이렇게 안보고 태태구나 하고 봄
그래서 걍 오는거 보면서 서있었는데
팔을 확 잡아 끌고 지 품에 안데?
그때 알람 울려선지 누가 깨워선지 깼음 ㅅㅂ
오래전 꿈이라 꿈 깬 이유는 기억 안남 ㅇㅇ (근데 꿈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ㅎㅎㅎㅎㅎㅎㅎ)
속으로 개 썅 욕하면서 끌어안은거 부터 다시 꿀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실패했음 ㅅㅂ....

자랑하고싶었어 (소금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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