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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꿈에 대박 ㅜㅜ

꿈에서 배경음악이 런으로 계속 흐르고 나랑 태형이가 연인사이였나봐 근데 내가 지민이랑 친하게 지내니깐 태형이가 질투가 나는거지 그래서 꿈 장소가 우리 학교였거든 ? 급식소 창문에 편지가 붙여져있었는데 그 편지가 웃긴게 공카에 있는 듯한 모습이였단말이지 그거 보고 지민이 표정 구겨졌고 태형이 내손잡고 막 학교 벗어나고 아진짜 완전 설렜음 근데 갑자기 배경이바뀌면서 지민이가 어렸을때로 배경이 잡힘 물론 나랑 태형이는 그렇지않았음 근데 막 지민이가 괴롭힘을 당하고있능겨 근데 내가 거기서 엄청난 욕을 해주면서 그만하라했는데 그사람이갑자기 경찰로 바뀌면서 나보고 지금 욕하는거니 ? 이러면서 날 잡으로 오는겨 나는 완전 뛰어가고 근데 태형이랑 지민이가 구석에 막 몰려있어서 내가 애들 손잡고 뛰어감 . 근데 또 배경이바뀌면서 우리학교 교실로 바뀌었는데 그 교생실습온 쌤이 석진이였음 .. 와 근데 내가 반장이였나봐 막 나 채원아 나와봐 이러고 이건 이렇게 해서 애들좀 잘해줘 이런식으로 말해주고 나 완전 설레가지고 쉬는시간에 태형이한테 완전 석진쌤 좋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질투나갔고 삐지고 아몽라 쨋든 좋았어 .. 진짜 요즘 왜이렇게 방탄이 꿈에 자주나어는지 모르겠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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