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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는 떡보

떡보맘 |2015.11.26 08:21
조회 50,484 |추천 113
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생활중 만난 우리 고양이 떡보를 소개합니다.
제눈에만 귀여운가요 흐흐





처음에 데려올땐 너무 작아서 어떻게 될까 노심초사 ㅜㅜ




이젠 이렇게 곁을 주지도 않고 혼자 펄쩍펄쩍 온 집안 다 돌아다닙니다ㅎㅎ







싱크대에 올라가서 혼남ㅋㅋ



집사는 숙제하는제 늘어져라 잡니다



이제는 공부 방해ㅡㅡ



뚱냥이 되기 일보직전 ㅎㅎ



여름방학때 한국에 데려갈려는데 기내에 같이 타기엔 이미 무게 초과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귀여운 내새끼 히히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미국사는 떡보
  2. 2회 문여는 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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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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