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생활중 만난 우리 고양이 떡보를 소개합니다.
제눈에만 귀여운가요 흐흐
처음에 데려올땐 너무 작아서 어떻게 될까 노심초사 ㅜㅜ
이젠 이렇게 곁을 주지도 않고 혼자 펄쩍펄쩍 온 집안 다 돌아다닙니다ㅎㅎ
싱크대에 올라가서 혼남ㅋㅋ
집사는 숙제하는제 늘어져라 잡니다
이제는 공부 방해ㅡㅡ
뚱냥이 되기 일보직전 ㅎㅎ
여름방학때 한국에 데려갈려는데 기내에 같이 타기엔 이미 무게 초과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귀여운 내새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