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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님께

항상 |2015.11.26 11:45
조회 3,807 |추천 27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올리신 글을 보면서 또 혼자 많이 앓으셨겠구나...힘드셨겠구나...했습니다.
누구든 그 사람이 되지 않으면 그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건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지금 스푸트니크님의 마음이 어떤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겠죠
얼마나 공허하고 아픈지...
그리고 그 상황 또한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해결 할 수 도 없는 거겠죠
그래도 마음에만 담아 두지 말고 글로 표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지 않듯이 모두가 다른 마음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W님과 스푸트니크님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지 않을까 해서 남겨봅니다.

스푸트니크님을 비겁하다고 비난하고 원망할 수 있는 건 오로지 W님 뿐 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에 마음 담아 두지 마시고
토닥토닥 혼자가 아니라는 것 만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아리는 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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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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