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졸업하고 전공에 맞게 취업 후 업무량이 많고 (야근 주3회이상) 회사직원들관계(여자많은곳)에서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두고 재취업하고자 합니다.
이전직장은 전문직이기는 하지만 간호사 같은 좋은 전문직은 아니구요 사무직이에요...
지금 고민은 일반회사(제조관련) 사무직으로 가냐 이전과 같은 종류의 직장을 가냐 하는 것인데요
둘다 거주지 주변에 있지만 아무래도 전공과 비전공으로 나누어 지니 월급차이가 있습니다.
대략 계산 해보니 2년정도 근무한다고 하면 세전 약 500정도 차이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더 버느니 조금 덜 벌더라도 수월한 일이 나을까요? 아직젊으니 고생하더라도 돈을 더 버는게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