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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침뱉고 내 뺨때림

ㅇㅇ |2015.11.26 23:17
조회 154 |추천 2
니네가 생각하는 그런 어두침침한 가정은 아닌데
그냥 조카 싫다
내가 초등학교때 공부를 많이 잘했어 지금에 비하면 초등학교때 잘한건 아무것도 아니지만 암튼
그래서 좀만 못하거나 말 못하면 구석에 몰아넣고 발로 배까고 좀만 잘못해도 씨1발년이니 뭐니 하면서 조카욕함
그래서 걍 엄마랑 말 안하고 싶은데
엄마랑 말 안할려고 각잡고있으면 아직도 사춘기냐고 뭐라함 나 고1이야..
씨1발 진짜 싫다 나 진짜 리얼 지금 울면서 글쓰는데 의지할 곳이 없다
애들 얘기 들어보면 나 오늘엄마한테 ~~~라고말했는데 하면서 얘기하는데 난 그런얘기를 애들한테 말해본적 없고 그냥 엄마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 ...짜증나 진짜 씨.발 ㅜㅜ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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