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하기 바로 직전에는 노래를 들어도 누구목소리가 누구목소린지 진짜 헷갈렸었어특히 슈가랑 홉이그리고 판에서 애들 싸웠을때 반응 이러면서 어떤 아미가 예상하고 적은 글 있었는데읽으면서 공감 하나도 안가고 애들 성격 하나도 모르고 그랬었거든 근데 이제 그런 글 읽으면 음성지원 쩖ㅋㅋㅋㅋㅋㅋ목소리도 이제 딱 들으면 구분 가고대충 애들이 어떤 기분으로 어떤 생각으로 노래를 만드는지도 이해가 되고이젠....음.....뭐........ㅎ...하나가 된 기분이랄까.....?ㅎㅎㅎㅎㅎㅋㅋㅋㅋ농담이구방탄소년단은 내 존재를 모르지만 음악과 존재로 나한테 힘이 된다는거 만으로도너무 감사하고 팬인게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쭉 같이할거같은 기분이다곧 콘서트한다고 정신 없을텐데 트워터랑 셀카랑 항상 올려주고ㅠㅠ고마움 투성이ㅠㅠ내가 너무 멀리 살아서 언제 실물을 한번 볼지 모르겠지만만나면 고맙다고 진심을 담아서 말해주고 싶다사랑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