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루지났지만.. 내일이기대된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테스가 제대로된 해명을 하고 그리고 뮤뱅일위가져가는거고
최악의 시나리오는 테스 피드백이 안되거나 개같은 해명내놓거나 해서 미친개들한테 먹잇감던져주는거.
그 외에도 무슨일이 벌어질지모르지만 어쨌든 금요일, 내일 아닌 오늘은 자고일어나서 눈을 뜨면 어떻게 될지 심히 궁금하고 기대되면서 동시에 두렵다.
오늘이후로 앞으로의 멘탈이 결정될것같다.
하지만....
무슨일이 있더라도, 여섯멤버가 가장 아프고 힘이들테니까. 이러한 논란이있다는 사실을 안다는것만으로도 상처가 되서 힘들테니까. 우린 끝까지 버텨내자.
내가 이번 소송으로 깨달은게 있다면 비에이피는 베이비아니면 누가지키냐는거.
그동안의 위기도 많았고 지금도 힘이 들지만 귀닫고 눈감고 싶어도 우리애들, 나아니면 어떡하지..? 이런 마음으로 버티게된것같아. 내가아니면 안될텐데. 내가아니면 누가 비에이피를 지키지..? 베이비아니면 비에이피 누가 알아주고 지켜주나. 그 심정으로.
얘들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정신연령낮은 인간들에게 이리 물리고 뜯겨서 멘탈 거의 산산조각난 사람도 많고 많이 힘겹지..?
그래도 우리가 힘들다고 고갤 떨구면 우리애들은 누가 지켜..ㅎ 그치...?ㅋㅋ
나이런오글거리는말쓰는사람이 아닌데 나도지금 유리멘탈되버려서;
그저옆에서 끝까지 믿고 꿋꿋하게 응원해주는것만으로도 애들한테 엄청 큰 힘이 될거야.
그러니까, 저쪽이 뭐라 주장하든, 끝까지 할수있는일이라면 뭐든 다하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그게 힘든사람이라면 응원이라도 끝까지 해줘.
비에이피한텐 베이비밖에 없고 베이비한텐 비에이피밖에 없다.
그리고 오늘 슈키라 못본사람있다면 끝까지 꼭봐. 감동의 도가니였어.ㅎㅎ 좀 힐링이 될거야.
잘자라얘들아. 부디 좋은꿈꾸고. 어떤일이 일어나던 애들만 바라보고 응원하자.
(((((((((((((((베이비&밥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