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취미삼아 요리 제과 제빵을 시작한지 만 일년이 넘어선 듯 합니다.
늘상 놀러와서 구경만 하고 가다 저도 글 한 번 올려보고 싶어서 남기고 갑니다.
사진들은 나름 다양한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추리기는 하였으니 하는 요리들이 항상 비슷한 지라 올릴만한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다 비슷 비슷한 요리들이지만 제 인스타그램을 (아이디: hanzip) 보시면 이 외 다른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은 짧게 하고 사진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귀중한 시간을 들여 봐주셔서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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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도우 #1
사워도우 #2
위의 빵들은 밀가루에 물을 부어서 키운 천연 발효종으로 만든 빵입니다. 곧 제 발효종도 한살이 됩니다.
빵 부터 홀랜다이즈 소스까지 직접 만든 에그 베네딕트
잉글리쉬 머핀대신 직접 만든 사워도우를 이용 하였습니다.
(들어가는 수고를 생각하면 사먹는게 정답)
오리 지방에 소테한 후 낮은 불에서 더 익히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아스파라거스
브로코플라워와 스틸턴 블루 치즈로 만든 수프
직접 반죽하고 숙성 후 밀대로 밀고 칼로 썰은 페투치네 파스타 면
시금치로 색을 낸 파스타 면으로 만든 알리오 올리오
다진 로즈마리와 레몬 타임을 바르고 재워둔 후 마늘과 함께 구워낸 양갈비
로즈마리와 레몬 타임을 바르고 재워둔 후 구운 페퍼 스테이크
(동그랗게 정형한 등심)
직접 반죽한 나폴리탄 피자 반죽으로 만든 피자 마게리따
위와 동일한 반죽으로 만든 피자 프로슈토 루꼴라
다시 위와 동일한 반죽으로 만든 피자 살라메 밀라노
빠에야
크렘 카라멜
수플레 오 쇼콜라
아직 배를 가르지 않은 퐁당 오 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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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